반응형 EPS1 eps란? 우리가 마트에 가서 두부 한 모를 살 때도 유통기한 확인하고, 국산 콩인지 수입 콩인지 꼼꼼하게 따져보잖아요. 그런데 막상 내 피 같은 돈이 들어가는 주식을 살 때는 어떤가요. 누가 좋다고 하면 귀가 팔랑거려서 덜컥 샀다가 파란 불 들어온 계좌 보고 속상해하신 적, 혹시 없으신가요. 저도 처음 주식 시작할 때 그랬어요. 증권사 앱을 켰는데 빨간색, 파란색 숫자는 춤을 추고, 영어로 된 약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정말 머리가 지끈거라더라고요. PER은 뭐고 PBR은 또 뭔지. 학교 다닐 때도 안 했던 영어 공부를 이제 와서 해야 하나 싶어서 한숨만 나왔더랬죠. 특히 EPS라는 단어, 자주 보셨을 거예요. 뉴스에서도 "어닝 서프라이즈"니 "EPS가 개선되었느니" 하면서 앵커가 심각하게 이야기하는데, 도무지 무.. 2025. 12. 30. 이전 1 다음 반응형